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챱츄 — 하던 일로 다시 돌아오게 돕는 ADHD 실행 파트너
미루는 건 실패가 아니라 다시 시작할 시간이에요. 챱츄는 자책 대신, 가장 작은 다음 한 걸음으로 당신을 데려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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챱츄는 어떤 앱인가요?
챱츄는 ADHD가 있는 분들의 실행과 복귀를 돕는 모바일 앱입니다.
해야 할 일을 몰라서가 아니라, 시작하기가 어렵고 한번 흐트러진 하루로 돌아오기가 어려운 순간이 있습니다. 챱츄는 그 순간을 가볍게 만들어 줍니다. 큰일은 2분이면 시작할 수 있는 작은 행동으로 쪼개 주고, 하루가 무너졌을 때는 딱 하나만 골라 다시 출발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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챱츄의 모든 화면은 자책하지 않는 디자인(anti-shame) 을 따릅니다. 못 한 일을 책망하는 대신,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한 걸음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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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께 챱츄를 권해요
- 할 일은 분명한데 첫 시작이 유독 무거운 분
- 한번 늘어지면 하루 전체로 다시 돌아오기 어려운 분
- 시간 감각이 흐려져 약속과 마감을 자주 놓치는 분
- "왜 이걸 못 했지"라는 자책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
주요 기능
- 잘게 나누기 — 막막한 큰일을 2분이면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첫 행동들로 쪼개 줍니다.
- 상태 진단 — 지금 막힌 이유(선택 마비, 시간 감각 상실, 전환 실패, 자책 등)를 알아보고 그에 맞는 개입을 제안합니다.
- 집중 타이머 — 30초·90초·15분 등 부담 없는 길이로 시작하고, 끝나기 전 마무리 신호를 보내 다음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합니다.
- 라이프라인(복구) — 하루가 무너졌을 때, 꼭 해야 할 하나 / 내일로 미룰 하나 / 2분이면 되는 하나 만 보여 주며 가볍게 다시 출발하게 합니다.
- 이어서 하기 — 일을 멈춘 순간을 한 줄로 기억해 두었다가, 돌아왔을 때 바로 이어서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캘린더 연동 — Google 캘린더와 연결해 일정을 한눈에 보고, 미룬 일을 자책 없이 다시 잡습니다.
- 홈 동반자 챱츄 — 계획도 진단도 없는, 그저 곁에 있어 주는 공간. 마스코트 챱츄와 교감하며 쉬어 갑니다.
마스코트, 챱츄
챱츄는 사랑스럽고 조금은 산만한 골든 리트리버입니다. ADHD를 결함이 아니라, 호기심 많고 에너지 넘치는 리트리버 같은 특성으로 다시 바라보자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홈 화면에서 챱츄를 쓰다듬고, 함께 놀고, 천천히 친해질 수 있어요.